오늘 밤 해루질, 어디로 갈까
물때표를 읽을 줄 몰라도 됩니다. 지점만 고르면 들어갈 시각과 나올 시각이 바로 나옵니다. (2026-10-28 기준)
인천
영종도 을왕리·선녀바위
★★★
오늘 밤 00:29 간조
2주 내 최고 11월 8일(일) 21:41
낙지 · 소라 · 바지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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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화 동막·분오리
★★★
오늘 밤 02:06 간조
2주 내 최고 11월 8일(일) 23:18
낙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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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
시흥 오이도
★★★
오늘 밤 00:29 간조
2주 내 최고 11월 8일(일) 21:41
낙지 · 칠게 · 바지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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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산 대부도 방아머리
★★★
오늘 밤 00:17 간조
2주 내 최고 11월 8일(일) 21:29
바지락 · 낙지 · 소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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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성 제부도
★★★
오늘 밤 00:17 간조
2주 내 최고 11월 8일(일) 21:29
바지락 · 낙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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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성 궁평항·매향리
★★★
오늘 밤 00:17 간조
2주 내 최고 11월 8일(일) 21:29
낙지 · 칠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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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남
당진 왜목마을·석문
★★★
오늘 밤 00:04 간조
2주 내 최고 11월 8일(일) 21:16
낙지 · 소라 · 우럭조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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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산 벌천포·가로림만
★★★
오늘 밤 00:04 간조
2주 내 최고 11월 8일(일) 21:16
낙지 · 대합 · 갯가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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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안 파도리·만리포
★★★
오늘 밤 23:29 간조
2주 내 최고 11월 8일(일) 20:41
소라 · 고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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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안 몽산포·꽃지
★★★
오늘 밤 23:29 간조
2주 내 최고 11월 8일(일) 20:41
바지락 · 대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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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령 무창포·대천
★★★★
오늘 밤 23:15 간조
2주 내 최고 11월 8일(일) 20:27
소라 · 낙지 · 주꾸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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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천 춘장대·홍원항
★★★★
오늘 밤 22:59 간조
2주 내 최고 11월 9일(월) 20:58
바지락 · 주꾸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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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북
군산 선유도·비응항
★★★★
오늘 밤 22:58 간조
2주 내 최고 11월 9일(월) 20:57
소라 · 고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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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안 격포·변산
★★★★
오늘 밤 22:39 간조
2주 내 최고 11월 9일(월) 20:38
소라 · 고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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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남
영광 가마미·법성포
★★★★
오늘 밤 22:31 간조
2주 내 최고 11월 9일(월) 20:30
낙지 · 바지락 · 칠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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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안 증도·자은도
★★★★
오늘 밤 21:28 간조
2주 내 최고 11월 10일(화) 20:16
낙지 · 칠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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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수 돌산·화태도
오늘 밤 물 안 빠짐
2주 내 최고 10월 30일(금) 18:14
소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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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주
왜 지점마다 시각이 다른가
조석은 지역마다 몇 시간씩 어긋납니다. 같은 서해라도 영광은 무창포보다 한 시간 넘게 빠릅니다. 그래서 "오늘 사리니까 나가자"가 아니라 내가 갈 지점의 시각을 봐야 합니다. 위 목록의 오늘 밤 간조 시각이 지점마다 다른 것도 그 때문입니다.
이번 달 언제 갈까
날짜만 알고 싶으시면 월별 정리를 보세요. 물이 크게 빠지면서 그 간조가 밤에 드는 날만 추려 지점별 시각까지 적어뒀습니다.
해루질은 물때만 맞으면 되는 게 아닙니다
물이 많이 빠지는 날이라도 그 간조가 낮에 들면 소용이 없습니다. 해루질은 어두워야 하니까요. 반대로 밤이라도 조금 무렵이면 갯벌이 거의 드러나지 않습니다. 크게 빠지는 날과 그게 밤인 날이 겹쳐야 하고, 그 교집합은 1년에 생각보다 적습니다.
그래서 이 사이트는 물때 번호를 보여주는 대신 점수 하나와 시각 세 개로 답합니다. 자세한 원리는 물때 읽는 법에 정리했습니다.
안전이 먼저입니다
해양경찰 집계 기준 연안 고립사고 422건 중 300건(71.1%)이 물때를 맞추지 못하거나 길을 잃어 발생했습니다. 최근 5년간 해루질 관련 사망·실종자는 94명이고, 사망 원인은 익수 53%, 고립 37% 순입니다.
- 간조 후 1시간 이내에 반드시 뭍으로 나온다. 서해 갯벌의 밀물은 사람 걸음보다 빠른 구간이 있다.
- 혼자 들어가지 않는다. 최근 5년간 해루질 사망·실종자는 94명이고, 고립 사고의 71%가 물때를 잘못 읽어 발생했다.
- 구명조끼를 입는다. 사망 원인 1위는 고립이 아니라 익수(53%)다.
- 휴대폰은 방수팩에 넣고 배터리를 100%로 채운다. 위치 공유를 켜 둔다.
- 들어간 방향을 표시할 랜턴이나 야광봉을 세워 둔다. 갯골은 밤에 방향 감각을 완전히 지운다.
- 안개가 끼면 들어가지 않는다. 시야 상실과 고립이 동시에 온다.